플라톤전집 3

서명: 고르기아스, 프로타고라스, 이온, 크라튈로스, 소피스트, 정치가
저자: 플라톤
역자: 천병희
출판사: 도서출판 숲 (2019) 페이지: 712

플라톤의 저술이 2천 년이 넘는 세월을 겪고도 모두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심오하고 체계적인 사상 덕분이다. 그리고 이런 사상을 극적 상황, 등장인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묘사, 늘 고정(출연)인 주연배우 소크라테스의 인간미 넘치는 아이러니 등이 빚어낸 재미와 생동감이 독자를 사로잡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철학자 플라톤은 그리스 최고의 산문작가의 한 사람으로서의 명성 또한 꿋꿋하게 지키고 있다.

이 책은 최근 들어 천병희 교수의 원전번역 플라톤전집이 완간되면서 기존에 나온『고르기아스/프로타고라스』『이온/크라튈로스』『정치가/소피스트』를 한 권으로 묶은 책이다. 이번에도 역시 원전이 간직한 의미를 되도록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개정판을 준비하듯 다시 꼼꼼히 읽고 출간되었다.

목차

옮긴이 서문
주요 연대표
일러두기

고르기아스 Gorgias
프로타고라스 Protagoras
이온 Ion
크라튈로스 Kratylos
소피스트 Sophistes
정치가 Politi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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